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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6

잉글랜드 왕 계보 및 사진 2020. 4. 25.
[교육학 3탄] 필독!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와 특징 1. 감각운동기 (0-2세) -감각운동도식이 발달한다. 앞서서 언급한 도식 기억하지? 도식의 종류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얘기를 했어.. 감각운동도식, 상징도식, 조작도식이지. 감각운동도식이란 물건을 물고, 빨고 하는 그런 행동을 말하는거야. 도식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라며?? 응, 물건을 보면 물고 빨고 하는 게 아이들만의 이해 방식인거지. 그때 예시로 직사각형은? 안 예쁘다. 이런 걸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직사각형은? 하면서 직사각형을 보여주면 그냥 물려고 하는 거지. 이게 0세에서 2세 사이에 발달해! -반사행동에서 목적을 가진 행동으로 변화한다! 인간의 첫번째 도식이 뭔지 알아?? 다들 감각운동도식이라고 얘기했지? 맞아, 구체적으로는 빨기 도식이야. 원래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빨았는데 이제는 어떤 목적.. 2020. 4. 9.
[교육학 2탄]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단계 교육학 1탄 정리 - 세계에 대한 사람마다 다른, 본인만의 이해는 도식! -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도식을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은 조직화! 사람들은 전부 어떤 행동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도식을 만들고 도식을 활용하는 조직화 과정은 어찌보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 -평형화! (평형 상태로 가겠지!) 반대: 인지적 갈등이 생기고, 불평형 상태! (인지적갈등=불평형, 거의 같아!) 적응은 평형화를 유지하려고 기존 도식과 경험간 조절하는 과정 (조직화랑 비슷하지? 근데 조직화는 좀 더 큰 개념이고 적응은 평형화 내에 있는 개념이랄까?) - 적응의 종류 1. 동화 - 기존 도식 이용! 2. 조절 - 새로운 도식 생성! : with 도식 조직화는 없지? 응, 정리할 때는 조직화보단 그냥 평형화.. 2020. 4. 9.
[교육학 1탄] 피아제와 비고츠키의 인지발달- 피아제 인지발달이론, 비고츠키 사회문화이론/ 각각 분석, 비교, 기본개념 설명 등 1.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1) 기본개념 인지발달이론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기 전에, 피아제가 정립한 개념과 용어에 대해 설명하겠다. 1> 도식 피아제가 사고활동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 정의한 것이 바로 도식이다. 일상생활의 모든 물건, 사건 등을 통들어서 세계라고 보통 칭하는데, 이 세계에 대한 구조화된 이해를 도식이라고 한다. 구조화된 이해라는 말이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도식을 활용하여 세계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것을 보면 왜 구조화라는 용어를 썼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 이 도식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피아제와 비고츠키의 인지발달이론을 이해하는 데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겠다. 궁금한 사람들을 위하여 참고적으로 도식에는 감각운동도식, 상징도식, 조작.. 2020. 4. 7.
[넷플릭스 예능] [프랑스어 회화 위급상황] 파티셰를 잡아라! 프랑스 1화: 달콤한 서핑, 보면서 프랑스어 회화 공부해요. [파티셰를 잡아라! 프랑스] 1화를 함께보고 프랑스어 회화 공부해요! 1화 달콤한 서핑 그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세명의 독특한 참가자들을 소개했죠. 오늘은 이들이 어떤 요리를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공부해봐요. 이들이 할 요리는 바로.. 크로크무슈입니다! 크로크무슈는 프랑스식 샌드위치로 일반적인 형태라 함은.. 식빵 위에 치즈가 올라가있죠. 이들은 물론 그걸 만들지 않지만요. 타이틀이 '해변에 간 크로크무슈'인 만큼 디테일을 살린 데코를 중요한 심사요소로 본다고 하네요. 이걸 똑.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이 안에 와플로 된 반죽이 숨어있답니다. 와플위에 초코무스 등을 뿌리고 발라 이런 모양을 완성시킵니다. >경고할 때 Attention! [아땅씨용] 조심해! 이 예능프로그램 속에서 어떤.. 2020. 1. 12.
[넷플릭스 예능] [프랑스어 자기소개] 파티셰를 잡아라! 프랑스 1화: 달콤한 서핑, 보면서 프랑스어 공부해요. 오늘은 넷플릭스 예능 '파티셰를 잡아라! 프랑스'를 함께 보며 불어 공부를 해볼까요? 이 예능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마추어 파티셰들이 요리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로 출발하시죠! 세 분이 참가자로 등장하네요! 한 분씩 소개를 해볼까요? Je m'appelle Antoinette. [즈 마뻴 앙투아네트] 저는 앙투아네트입니다. > 자신을 소개할 때 쓰는 말! Je m'appelle~ 제 이름은 ~입니다. 프랑스어도 영어처럼 성보다 이름을 앞서 말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이 김철수라면 Je m'appelle Cheolsu kim. 이겠죠? 첫번째 참가자의 요리실력은... 뭐... 그렇습니다. Moi, c'est Yannick. [무와, 쎄 야니크] 저는 야니크입니다. >자신을 소개할 때 쓰는 말! M.. 2020.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