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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고메그릴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리뷰, 가격, 구성, 조리시간, 판매처 등 그렇게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고메그릴피자를 제가 먹어보려고 합니다. 어디서 사야하나.. 인터넷으로 주문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뭐 바로 집 앞 슈퍼에 팔더라고요. 냉동 칸으로 가보세요 여러분! 편의점이나 슈퍼, 대형마트 등 어느 곳에서나 판매한답니다. 저는 추천을 받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먹어보기로 했어요. 포장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먹물 도우랍니다.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라고 되어 있었는데 전자레인지마다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2분만 돌려도 거의 치즈가 끓더라고요.. 녹아 내려서 그릇에 눌러붙은 치즈 보이시나요? 저거 설거지할 때 힘든 거 아시죠? 전자레인지에 넣은 후에 확인 해가면서 돌려야 할 듯... 그리고 피자만 꺼내고 박스 처리하다 놓칠수도 있지만 저렇게 꿀이 들어있다는 사실! 딱 저정.. 2020. 3. 24.
진주 동훈서점 헌책방 짧은 방문과 후기! 진주 헌책방 동훈서점에 방문했습니다. 버스로 가실거면 가장 많이 지나가는 251번과 그 외의 차량을 탑승하시면 됩니다. 포시즌 정류장에서 하차하시고 강변 다리쪽으로 걸어가시면 있습니다. 왼쪽이 출입문이에요! 지난번에 방문했던 헌책방과는 또 다른 분위기! 제가 방문했던 진주, 부산의 헌책방이 궁금하시다면? 제 블로그에 '헌책방'이라고 검색해주세요! 사장님이 젊은 분이셔서 의외였어요. 이건 제 편견일까요ㅎㅎ? 그리고 사람이 몇 분 들어차니 분위기 있는 음악을 틀어주셨답니다. 찾는 책이 있으면 선뜻 물어보세요. 역시 책방 주인분들은 척척 아신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예요. 저번에 갔던 진주 헌책방보다는 조금 더 가격이 비싸긴 했어요. 하지만 전문적인 서적들이 더 많아보이긴 했답니다. 그럼 이만! 2020. 3. 13.
진주 중앙점 도리명가 닭도리탕 맛집 방문기! 진주 대안동에 있는 닭도리탕집 도리명가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테이블에 저렇게 메뉴판이 있네요. 기본적인 세팅은 이렇습니다. 테이블에 수저와 티슈가 수납되어 있네요. 기본반찬은 피클, 동치미, 소세지, 샐러드입니다! 도리명가 메뉴판입니다. 주문하기 쉽게 왼쪽에 안내가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간장 뼈없는 (순살) 닭볶음탕 소 순한맛을 주문했습니다. 공기밥도 하나, 콜라도 하나 추가했어요.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달아서 콜라 2천원 디시를 받았습니다!! 공기밥은 천원이었는데 음료를 빼주시는 사장님 센스!! 순한맛은 아예 매운 맛이 안 느껴졌어요. 보통맛으로 주문하면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을 듯한 느낌! 양은 2~3명이서 먹을 양 정도였어요. 사진은 너무 못찍었지만 밥이 꽤 많았어요! 하지만 닭도리탕이 2~.. 2020. 3. 13.
공영홈쇼핑 다담은 밥도둑장 10통 간장게장, 양념게장, 전복장, 새우장 주문해봤어요! 스티로폼 택배박스에 담겨 왔어요! 10통이 들어있었는데 2통은 빼고 찍었네요ㅋㅋ 아이스팩이랑 함께 왔는데 되게 꽁꽁 얼어있더라구요 (거의 아이스팩이 필요 없을 정도) 그리고 생각보다 통이 더 작게 느껴졌어요 밑에서 내용물도 보여드릴게요! 먹기 전에 냉장고에 오랫동안 넣어놓거나 해동을 시켜야 할 듯 해요. 전 바로 먹어보고 싶어서 따뜻한 물에 담가놓았답니다. 물론 그것도 소용이 없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난리ㅋㅋ 그리고 이 게장은 금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살이 더 연하긴 했어요. 그 때문에 양념이 덜 베어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것도 급하게 먹어서인가..? ㅋㅋ 위에 보이시는 건 살얼음입니다.. ㅋㅋ 이건 전복장이에요. 전복을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ㅋㅋ 그리고 먹기 좋게 잘랐습니다. .. 2020. 3. 13.
편스토랑 파래탕면&마장면 먹어보기, 이영자 파래탕면, 이경규 마장면 리뷰 편스토랑이 계속 티비로 방송되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우승상품이 궁금하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먹어보았어요. 가격은 파래탕면 1500원 마장면 1500원입니다. CU에서 구입했어요. 돈스파이크의 파이도 궁금했는데, 제가 방문했던 편의점에는 없었답니다.. 이것이 마장면! 이경규의 우승상품이죠. 우선 면은 짜왕같아요. 까르보불닭 느낌도 납니다. 마장면이라고 해서 짜장면 같은 거일 줄 알았는데, 맛은 전혀 달라요! 비주얼과 이름에 속지 마세요! 땅콩버터 맛도 나고... 꽤 달고 국물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이 좀 지나면 퍽퍽하긴 하더라구요. 양은 일반 라면만큼 많았어요. 이것이 파래탕면! 면 자체가 파래면이고 스프에도 파래성분(?)이 들어있어서 저런 국물색을 만들어내요. 맛있긴 한데 편의점 .. 2020. 3. 4.
편스토랑 이경규 꼬꼬밥 꼬꼬덮밥 '꼬꼬면이 이어서..?!' 리뷰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이경규가 내놓은 상품은 바로! 꼬꼬덮밥입니다. 편의점에서 판매중입니다. 저는 꼬꼬면도 오랜만에 사왔어요. 꼬꼬면이 나온 지 정말 오래된 것 같은데 꼬꼬덮밥까지 출시하다니. 이경규님 대단하시군요. 그럼 만드는 과정과 최종 완성 모습 (ㅋㅋ) 볼까요? 간장덮밥 마라덮밥 꼬꼬면 양념에서 편의점스러운..? 인조적인 맛이 어쩔 수 없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라는 점은 강력히 인정합니다! 그리고 마라맛도 안 매웠어요! 또 후레이크를 처음에 보고 '이걸 안 익히나..?' 싶었는데 후레이크 바삭하게 씹히는 맛이 예술이더라구요... 식감은 좋았지만 맛은 살짝 아쉬웠답니다. 그리고 양이 좀 적었어요... 햇반에서 나온 컵밥들보다 더 적은 양이랍니다. 참고하세요! 또 사먹을 정도는 아닌.. 2020. 3. 3.
전주 콩나물국밥 성수점, 전주맛집콩나물국밥, 전주명가콩나물국밥, 콩나물 국밥, 김치 콩나물 국밥, 꼬마만두, 성수 콩나물국밥, 건대 근처 맛집, 직장인 맛집, 학생 맛집 매장 밖에서 보기만 해도 사람들이 정말 정말 많았던 찐 맛집! 전주 콩나물국밥집에 갔습니다. 물론 체인점이라 전주는 아니고 서울에 있습니다 ㅋㅋ 기본적인 세팅! 저는 저 계란이 삶은 건줄 알았는데 날계란이더라구요. 알고보니 그릇에 날계란이라고 적혀있었던.. ㅋㅋ 저는 콩나물국밥을, 다른 분은 김치 콩나물 국밥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꼬마만두까지! 왕만두 먹을 걸... 가격이 싸서 좋았고요.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성비 짱! 든든하게 배 채우고 나온 식당이에요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2020. 3. 3.
군자역점 팔공티 palgong tea 버블티 맛집, 가성비 버블티 맛집, 버블티 가게 리뷰! 건대 근처 버블티 버블티를 먹으러 왔습니다! 공차에서 딸기 버블티를 먹어봤었는데 아..! 이게 진짜 버블티구나! 싶었거든요. 확실히 잘 하는 집은 맛이 다르더라구요. 지금까지 버블티 몇 번 먹어보면서 별로야.. 이랬는데 정말 맛있고 생각났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팔공버블티로 왔습니다. 밑에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듯이 정말 쌉니다! 매장 내부 모습이에요. 4인 테이블이 하나 있었고 나머지는 바 테이블이었어요. 거의 테이크아웃해서 가시더라구요. 매장이 그렇게 넓은 편이 아니어서 그런가..? 저는 기계로 주문을 했습니다. 직원분들은 꽤 친절하시고 매장 내부도 깔끔했어요. 저는 말차버블티를 주문했어요. 말차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정말 맛있었어요. 가격에 비하면 이 정도면 보통 사이즈라 양도 괜찮은 편이었고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 .. 2020. 3. 3.
맛남의 광장 백종원 딸기 티라미수 만들기, 레시피, 떠먹는 티라미수, 수제 티라미수, 꿀팁, 야매요리 오늘은 맛남의광장에 나온 딸기 티라미수를 요리해보려고 합니다. 요리를 정말! 못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정량도 딱딱 정해져 있었는데 그런 거 잘 모르겠고 감으로 했습니다. 없는 재료는 마음대로 빼버리기도 하고.. 일단 기본적인 정보는 다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한 방식도요.. ㅋㅋ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딸기절임 만들기 - 딸기, 설탕, 레몬즙 치즈부분 만들기 - 마스카포네치즈, 생크림, 설탕, 연유 데코레이션 - 애플민트 잎 저는 여기에서 마스카포네치즈를 크림치즈로 대신하고 설탕은 황설탕으로 하고 연유와 애플민트 잎은 빼고 레몬즙도 뺐습니다. 그럼 야매 레시피 시작할까요? 공식 사이트의 정보는 여기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간단하고.. 이렇게 전 못하것슈...) 백종원의 딸.. 2020. 3. 3.
이정명 소설 별을 스치는 바람 1, 2편 [서평, 독후감, 줄거리, 등장인물 등] 이정명 소설 별을 스치는 바람. - 저는 여러분이 이 책의 줄거리나 서평을 보지 않으시고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큰 욕심일까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느끼는 혼란, 황홀 등의 여러 감정을 최대한 느끼시고 오롯이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아야 읽는다는 분들도 계시겠죠? 무턱대고 추천하는 건 역시 믿기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이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등장인물 - 나 나는 전쟁 나가신 아버지 대신 어머니와 함께 책방을 운영하던 소년이다. 현재는 1940년대의 일본의 전쟁때문에 수용소의 간부로 일하고 있다. - 스기야마 후쿠오카 수용소의 대표적인 인물. 아주 잔인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처럼 보이지만 알 수 없는 속내를 감추고 있다. - 윤동주 (히라누마 도.. 2020.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