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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노래를 찾기 귀찮을 때: 다섯 소년이 1년 간 이룬 성과! Why Don't We 와이돈위 12 songs 안녕하세요! 오늘은 Why Don't We라는 미국 보이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2016년 결성되어 제 2의 원디렉션이라고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확실한 음악적 신념도 가지고 있고요. 월드투어는 물론 총 2번의 내한공연까지 마치며 그 유명세를 뽐냈는데요. 이들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Daniel Seavey (다니엘 시비), Corbyn Besson (콜빈 베슨), Jonah Marais(조나 머레이), Zachary Herron (잭 헤론), Jack Avery (잭 에이브리) 입니다. 이들이 2019년에 어떤 계획을 세웠으며,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함께 확인하시죠! 해석: 2018년 12월 4일, 우리는 다른 주(州)를 지나서 다음 쇼로 가는 길에 버스 뒷칸에서 시간.. 2020. 1. 9.
[장동원 포토에세이] 무엇으로부터 위로받으세요? 장동원 작가의 첫 번째 포토 에세이 '무엇으로부터 위로받으세요?'를 소개합니다. 책을 구매하면, 글 마지막에 있는 포토카드를 드립니다. 생각없이 마음에 드는 부분을 접다보니 이렇게나 책장이 접혔답니다. 사실 포토북같은 걸 내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이 책의 작가님은 작은 것들에 행복해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저도 요즘 스스로 행복을 찾는 중이랍니다. 저는 손을 사진으로 찍었을 때 한 번도 예쁘게 나온 적이 없는 것 같은데.. ㅋㅋ 저는 아직까지 비가 좋은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이 포토에세이에는 하늘과 구름, 길, 거리 등의 풍경이 많이 담겨있어요. '나를 감동받게 하는 것은 좋은 날씨와 계절이다.'라고 작가님은 말씀하셨지요. 그래서 유.. 2020. 1. 6.
[천연비누] 어성초 비누 사용 시작! 요즈음 얼굴에 트러블이 나더라고요. 한 달이 지나도 잘 없어지지 않는 작은 것들도 보이고,, 그래서 해결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선물받은 천연 수제 어성초비누입니다..! 어성초비누뿐 아니라 천연비누가 피부에 좋다고 하죠. 전 어성초비누를 한 달간 사용할 예정입니다. 사진에는 다음과 같이 가격과 효능이 나와있지만, 인터넷을 뒤져보니 대략 한 개에 5~6천원 정도 하더라고요. 그럼 한 달뒤에 다시 어성초비누 사용 후기와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020. 1. 6.
켈로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밥짓기.. 그래서 시리얼을 자주 먹는데, 늘 기본인 콘푸라이트만 먹다가 새로운 게 보여서 사봤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5천원대에 구매했습니다. 지퍼백이 확실히 보관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냥 부었을 때 이 정도의 곡물이 나옵니다. 숟가락으로 들춰보고 저어보면 곡물이 생각보다 꽤 많아요! 사실 크랜베리와 아몬드는 되게 조금 들어있고 대부분은 그래놀라였어요. 기본 콘푸라이트보다는 덜 달지만 단맛과 고소함이 함께 있어요! 그리고 콘푸라이트처럼 기본 스낵에도 간이 되어있어서 맛있더라구요. 다른 맛도 궁금해지는 켈로그 그래놀라 시리얼.. 다음엔 다른 맛도 먹어봐야겠어요ㅎㅎ 2020. 1. 6.
[2019.12.29] 서울 연신내 카페 Nth Coffee _엔쓰커피 연신내 카페 'Nth Coffee'입니다. 사실 친구랑 이야기하려고 아무 카페나 찾아 들어간 거라,,ㅎ 간판도 메뉴판도 아무 사진도 없이 메뉴만 덩그러니 있네요ㅋㅋ 하지만 그런 게 좋잖아요. 그냥 여기 가자! 이런 거.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저는 레몬에이드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초코딸기케이크를 함께 먹었답니다. 2020. 1. 5.
[맛집] 경남 진주 동치미냉면&화로구이 _돼지갈비 무한리필 오늘은 진주에 있는 '동치미냉면·화로구이'에 왔어요. 진주 초전동 동명중고교 앞에 위치하고 있고요. 근처에 유명한 갈비체인점 '명륜진사갈비'도 있더라고요. 초전사람들에게는 이 곳이 꽤 평판이 좋다길래 가봤습니다. 이 가게를 간단하게 '동치미'라고 부르더라고요. 이 곳은 돼지갈비 무한리필집입니다. 건물 뒷쪽에 주차장도 있어요! 주차를 한다고 뒤로 와서 뒷문 사진뿐이네요..ㅠ 무한리필이고 공기밥은 무료지만 메뉴판을 참고해주세요! 양념갈비와 생갈비 중 택1하여 그것만 무한리필이고 나머지는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ㅎㅎ 성인(중,고생 포함)은 한 사람당 13,000원, 초등학생은 7,000원, 5~7세는 5000원입니다. 기본적인 세팅은 이렇게 해주시고 더 드시고 싶은 건 무한리필바에서 가져오셔야 합니다! 사진을 .. 2020. 1. 5.
MEMOERIES 저는 시끄러운 사람입니다. 늘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고, 할 일로 몸이 바쁩니다. 편안한 고요함을 찾습니다. 제 블로그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 지 생각해봤습니다. 힘들지 않은 문화생활 정도일까요. 그냥 쓱 읽다가, '어? 이거 재밌겠네.' 하면 가볍게 해 보는 그런 것들이 저의 글에 담겨있다면 좋겠습니다. 2020. 1. 5.
[2020.01.05]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_이도우 장편소설 연애소설. 은근히 타올랐다가 갑자기 꺼질까 심장 졸이는 연애소설. 막 애타고 화나서 어쩔 줄 모르겠다. 싶은 연애소설을 읽고 싶다면, 남자주인공: 이건 피디 사실 이 소설의 절정에서는 꼴보기 싫은 인물이었다. 처음엔 이건의 매력에 푹 빠졌었다. 그런데 역시 매력있는 사람은 애매하게 굴고 확실하지 않은 사람이 매력있는 건가보다. 건은 애매한 사랑을 하더라. 사실 건이 진솔에게 준 마음이 사랑인지 아직도 난 모르겠다. 화를 내면서 사랑이라고 변명하기는 했지만, 적어도 그의 방식으로의 사랑은 아니었다. 그에게 진솔이. 그것도 아니라면 건이 두 가지 사랑을 하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애틋한 사랑과 즐거운 사랑. 하지만 그저 즐겁기에 당신을 만난다는 게 상처가 될 수도 있는 걸. 사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2020. 1. 5.
[서평] 서울 사람들_오휘명 소설집 서울 사람들 소심함이라는 성격은 두 부류 정도로 나뉜는 것 같다. 대놓고 소심한 쪽과 애써 부정하는 쪽으로 말이다. 대놓고 소심한 사람은 애쓰지 않는다. 어딜 가서 뭘 하든 조용하며 쉽게 표정을 바꾸지 않는다. 누구와 대화를 할 때도 '제가 조금 소심해서요.'라는 공포탄을 쏘며 대화를 시작한다. 일종의 유리한 포지션을 선점하는 거다. 그럼 대부분의 상대는 그를 배려하고 대화의 템포를 맞춰주려 애쓴다. 일상 씨 이야기 中 이 책을 사랑이야기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심지어 작가조차도 '화려하고 고요한 추하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들'이라고 했지만, 난 그들의 사랑이야기보다 인생에 관심이 갔다. 사랑도 인생의 일부이지만, 사랑에 집착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다. 나는 그 멋진 장소 덕분에 작은 희망 하나를.. 2020.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