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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넷플릭스 예능] [프랑스어 자기소개] 파티셰를 잡아라! 프랑스 1화: 달콤한 서핑, 보면서 프랑스어 공부해요.

by 0F 2020. 1. 12.

 

오늘은 넷플릭스 예능 '파티셰를 잡아라! 프랑스'를 함께 보며 불어 공부를 해볼까요?
이 예능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마추어 파티셰들이 요리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로 출발하시죠!

 

세 분이 참가자로 등장하네요! 한 분씩 소개를 해볼까요?

첫번째 참가자입니다.

 

Je m'appelle Antoinette.
[즈 마뻴 앙투아네트]
저는 앙투아네트입니다.

> 자신을 소개할 때 쓰는 말!
Je m'appelle~
제 이름은 ~입니다.


프랑스어도 영어처럼 성보다 이름을 앞서 말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이 김철수라면
Je m'appelle Cheolsu kim.
이겠죠?

 

첫번째 참가자의 요리실력은... 뭐... 그렇습니다.

두번째 참가자입니다.

 

Moi, c'est Yannick.
[무와, 쎄 야니크]
저는 야니크입니다.

>자신을 소개할 때 쓰는 말!
Moi, c'est~
저는 ~입니다.


moi는 '나'라는 의미이고, c'est는 영어의 this is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아요!
이 빈칸에는 이름뿐 아니라 다양한 것이 들어갈 수도 있어요. 다음에 또 배워보죠.

 

je viens de Lagny-sur-Marne.
[즈 비엥 드 라니쉬흐마흐]
저는 라니쉬르마르에서 왔습니다.

>출신 지역을 소개할 때!
Je viens de~
저는 ~에서 왔습니다.

어떤 지역을 넣든 나라를 넣든 상관 없습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왔다는 말도 배워볼까요?

Je viens de Corée.
[즈 비엥 드 꼬히]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세번째 참가자입니다.

 

Moi, c'est Emma.
[무와, 쎄 에마]
저는 에마입니다.

앞서 등장했던 표현이죠?

 

세번째 참가자의 작품입니다.. 자신에게 도전하기 위해 나왔다고 하네요, 기대가 됩니다..

 

주어진 음식을, 주어진 레시피대로 만들기만 하면 되는 경연입니다. 굉장히 다채로운 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세 참가자가 어떤 요리를 만들게 될지는..
다음 포스팅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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