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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영옥에세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다이어리 북 소개

by 0F 2020. 1. 10.

 

연초인만큼 많은 분들이 다이어리를 찾으시죠? 저는 오늘 백영옥 에세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과 함께 나온 '앤 다이어리 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앤 다이어리 북의 표지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하드커버(양장본)입니다. 책장을 고정할 수 있는 끈도 달려있네요. 긴 책갈피도 붙어있고요. 뒷모습은 밑에 사진이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리와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다이어리보다는 책같은 느낌..? 중간중간 적힌 멘트와 그림이 인상적이랍니다.

 

[Yearly Plan] 본격적인 다이어리라 함은 여기부터 시작인 듯하네요! 1년 매일매일 큰 계획을 적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나면, 달마다 기록하는 부분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Monthly Plan]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게끔 되어있는 것 같네요! 숫자도 안 적혀있어서 제가 적어봤습니다ㅋㅋ

 

[Weekly Point] 한 달마다 매주 구체적인 상황을 적을 수 있는 부분이 있네요.

 

몇 페이지 정도 자유롭게 매주 계획을 작성할 수 있어요.

 

이렇게 두달..

 

세달.. 총 열두달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두껍진 않지만 알차게 1년을 쓸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네요.

 

매달 매주를 기록하는 부분이 지나고 나면 끝부분에는 여백이 있습니다.

 

모눈도 있고요.

 

이게 마지막 구성입니다.

 

뒷면은 이렇습니다. 다음엔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에세이도 소개하도록 할게요:)

 

 

 

 

'아직 너무 늦지 않았을 우리에게'_백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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