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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첫 사랑니 발치 후기/가격/정보/후기/사랑니는 꼭 뽑아야 하나요?/사랑니 뽑을 때/사랑니 뽑는 시기/사랑니/사랑니는 언제 나나요?/개인적인 후기/교정과 사랑니/교정했는데 사랑니가 났어요

by 0F 2020. 5. 28.

 

*제가 알고 있는, 겪은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랑니란?

  • 사랑니는 기존에 난 치아 외에 잇몸에 숨어있는 이를 말해요.

사랑니는 모든 사람이 다 나나요?

  • 아니요, 방금 사랑니가 숨어있다고 했잖아요. 사랑니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어요. 이건 치과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면 알 수 있답니다. 잇몸 아래로 사랑니가 숨어 있다면 나는 사랑니가 있는 사람!

사랑니는 몇 개가 나나요?

  • 사랑니는 최소 0개에서 최대 4개까지 날 수 있어요. 치과에서 사진을 찍어봤는데 내가 사랑니가 없는 사람이라면 평생 사랑니 걱정 하지 않고 지내셔도 돼요. 하지만 사랑니가 있다면 언제 날지 모르는 거죠. 보통 여자는 20-22세에 난다고 하네요. 남자도 비슷하고요. 사랑니는 오른쪽 왼쪽의 위 아래 각각 해서 4개까지 날 수 있어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사랑니는 꼭 뽑아야 하나요?

  • 아니요. 하지만 뽑아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프지 않으면 안 뽑아도 되는 거 아닌가요?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아프지 않더라도 다른 이가 사랑니 옆에서 썩을 수도 있고 사랑니의 경우는 끝쪽에 나기 때문에 자체로도 잘 썩어요. 칫솔도 잘 닿지 않아요. 그리고 필요가 전혀 없는 이라서 아프지 않아도 대부분 뽑는 답니다.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해서 뽑는 게 좋아요. 잇몸을 찢고 나오거나 아프거나 여러 가지 다른 이유가 있다면 꼭 뽑아야 겠죠?

사랑니는 어떻게 뽑나요?

  • 아마 사랑니 발치 전에 많은 분들이 유튜브에 브이로그를 검색해보거나 후기를 많이 보고 두려워하실 거예요. 하지만 사랑니가 아프지 않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보통 이를 뽑는 것과 아주 흡사합니다. 마취주사를 놓은 후에 이를 뽑는답니다. 빨리 뽑고 아프지도 않아요. 마취가 풀리면 조금 아플 수도 있는데, 그냥 시중에 파는 진통제를 먹어주면 된답니다.

사랑니는 언제 뽑아야 하나요? 치과는 언제 가야 하나요? 사랑니가 난지 어떻게 알죠?

  • 우선 지속적으로 치과에 가는 게 좋아요. 충치 검사도 하고 치아에 이상이 없는지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며 확인하는 게 좋답니다. 사랑니는 나기 시작하면 뭔가 어금니 뒤에서 잇몸이 일어나는 느낌이 들어요. 꼭 아프거나 거슬리는 느낌이라기보다는 뭔가 혀로 만졌을 때 걸리는 게 있답니다. 그리고 점점 그쪽에 음식물이 잘 들어가거나 끼기 시작하죠. 그럼 사랑니가 난 거랍니다. 뒤늦게 나는 어금니와 헷갈릴 수도 있지만 시기가 다르니 보통 아실 거예요.
  • 치과는 언제 가면 좋을까요? 저는 사랑니가 난 느낌이 들고 2달 정도 후에 치과를 방문했어요. 늦게 갔죠? 그 쯤 되니까 사랑니가 거의 다 자랐더라고요. 그래서 가자마자 뽑았답니다. 불편하거나 걸리는 게 있으면 치과를 방문하세요. 그러면 사랑니가 어느정도 자랐는지 언제 뽑을지 알려주신답니다.

 

 

사랑니 뽑으면 가격은 얼마인가요?

  • 저는 19000원정도 나왔어요. 그런데 저는 치아 사진까지 찍어서 나온 가격이기 때문에 사랑니만 뽑는다면 조금 덜 나올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치과마다 가격은 차이가 있는 거 아시죠?

 

교정을 했는데 어떡하죠?

  • 괜찮습니다. 만약 지금 교정 중이시라면 담당 선생님께서 알아서 잘 해주실 거고요. 교정이 끝난 상태에서 사랑니가 났다면 사랑니는 다른 이의 배열에 큰 영향을 주진 않으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사랑니빼고 유지장치 껴도 되나요?

  • 네, 당연하죠. 유지장치는 매일 껴야 합니다. 사랑니는 치열 가장 끝쪽에 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어요. 다른 이들과 조금 떨어져서, 공간을 두고 나기도 하고요. 사랑니를 빼면 조금 아릴 수 있는데 유지장치를 끼는 것은 지장이 없으니 껴주시면 됩니다.

 

 

사랑니 뽑을 때 아픈가요?

  • 아니요. 안 아픕니다. 마취를 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오히려 마취주사가 더 아프다는 분들도 있죠. 저는 익숙해서 괜찮았어요. 이를 뽑을 때는 거의 느낌이 안 났어요. 이건 어떤 사랑니냐에 따라, 그리고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직접 치과에서 상담을 받으시는 게 좋을 거예요. 선생님께서 전혀 안 아픈 위치이다 혹은 잇몸을 찢어야 한다.. 등 여러 처방을 해주실 겁니다. 다들 파이팅!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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